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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창립 40주년 올해도 힘찬 도약” 결의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7.01.09 14:43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가 지난 7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2017년 신년하례식’을 열고 치과위생사의 발전을 기원하며 정유년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경숙 협회장을 비롯해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최남섭 대한치과의사협회장, 김춘길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 이용식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장, 이현옥 대한치위생(학)과교수협의회장, 송은주 전국시도회장협의회장과 치위협 고문단, 산하 시도회장 및 산하단체장, 학회장, 유관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문경숙 회장

문경숙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치위생학 교육평가원 설립 추진위원회와 노인구강보건특별위원회 본격 가동, 폭넓은 교육사업과 공익사업, 홍보사업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며 치과위생사의 전문성과 위상 확립을 위한 성과를 이끌어냈다”며 “특히 치위생계의 숙원사업인 ‘치과위생사 의료인화’를 위한 의료법 개정이 본격적으로 국회 차원에서 추진되기 시작했다”고 평했다.

문 회장은 이어 “올해 치위협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50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 치과위생사들의 우수성을 알리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대국민 홍보사업과, 2019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치과위생사연명 심포지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세계연맹회장 초청 국제교류 행사 등이 계획돼 있다”고 소개했다.

주요 참석자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축사에 나선 치협 최남섭 회장은 “직역 간 무한경쟁 시대에 돌입한 가운데 치협과 치위협이 상생의 길을 찾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어 치과계 미래가 결코 어둡지만은 않다고 확신한다”며 “시간선택제 일자리 제도와 경력단절 치과위생사 재취업 활성화 사업이 일정 정도 성공을 거둔 배경에는 치위협 회원들의 노력이 함께 있었음을 마음에 새기며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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