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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혁신 ‘IS-III active’ 선보여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7.01.10 13:43
네오바이오텍이 새롭게 선보인 ‘IS-III active’.

EZ GBR System, EB/IT PickCap Impression Coping, Neo NaviGuide Kit 등 최근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는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이 새 임플란트 ‘IS-III active’를 출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IS-III active‘는 임플란트가 갖추어야 할 기본 요소인 디자인, 표면처리, Connection에서 안정적이고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설계로 차별성을 뒀다. 네오의 대표적 컨셉인 ‘Anytime Loading’ 이론을 기술력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평가받으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네오에 따르면, 'IS-III active’는 Micro Groove 디자인을 적용해 Bone Loss를 방지하고 잇몸 Sealing 효과를 극대화한다. Fixture의 Thread도 0.9 Pitch로 늘어나 Bone과 Fixture 간의 접촉면적을 늘려 고정력과 골융합률을 높였다.

또한 S.L.A. Surface의 공정기술 개선으로 1.4배 이상의 표면적이 늘어났으며, 임플란트 하부의 Cutting Edge도 넓어져 식립감과 고정력이 향상됐다.

차별화된 디자인 ‘Micro Groove’

Micro Groove

IS-III active의 디자인은 Bone Loss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Fixture 상부는 Machined Surface 대신 Micro Groove가 구현돼 잇몸을 지지하는 Sealing이 우수하다. 이로써 Soft Tissue Integration을 통해 잇몸 지지부 확보로 Bone Loss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Fixture 상부의 Bevel 부위가 Open Thread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Cortical Bone에서 Bone Level까지 Osseointegration이 진행됨으로써 Bone Loss 최소화 및 Bone Level 유지가 가능해졌다. 기존 제품 대비 Connection 두께가 2배 이상 늘어나 파절 위험 또한 크게 줄어들었다.

강화된 표면처리 기술 ‘S.L.A. Surface’

S.L.A Surface

IS-III active의 혁신은 임플란트 디자인에 그치지 않는다.

S.L.A. Surface의 공정기술 개선으로 기존 제품 대비 표면적이 약 1.4배가 늘었고 세포 부착력은 1.5배 증가되어 골유착 기간이 대폭 단축됐다.

향상된 식립감 ‘Wide Cutting Edge'

Wide Cutting Edge

강력한 Self Tapping으로 기존 제품 대비 2배 넓어진 Wide Cutting Edge를 보유한 IS-III active는 잇몸 뼈에 압력을 최소화하면서 식립감을 높이고 초기 고정력을 증대해준다.

식립 후 보철 크라운 로딩을 언제든지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Anytime Loading’에 최적화된 임플란트로 꼽히는 이유다.

0.8 Pitch에서 0.9 Pitch로 접촉 면적 증대

0.9 Pitch

임플란트 실패 원인 중 하나인 Bone 괴사는 임플란트가 식립되면서 Bone이 압축될 때도 생긴다. 

IS-III active는 0.8 Pitch에서 0.9 Pitch로 접촉면적을 확대해 Bone 압축을 최소화시켜 Bone 괴사를 방지하는 효과를 가진다. 고정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최적의 골융합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다.

네오바이오텍은 “임플란트 임상의들로부터 주목받아온 AnytTime Loading 이론을 뒷받침하는 IS-III active의 혁신적인 기술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정밀하면서도 빠르고 안전한 시술이 가능해져 임플란트 시술을 한 차원 더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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