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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창업 재도약’ 선포한 네오신년 부서장 워크샵 및 동계 영업∙마케팅 전진대회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7.01.17 17:03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김인호)이 부서장 워크숍과 영업마케팅 전진대회를 잇달아 열어 올해 힘찬 도약을 결의했다.

네오바이오텍은 레이크힐스속리산 리조트에서 지난 12·13일 ‘신년 부서장 워크샵’, 13·14일에는 ‘동계영업마케팅 전진대회’를 가졌다.

동계영업마케팅 전진대회장 모습.
회사 비전을 발표하는 허영구(오른쪽), 김인호 대표.

이번 행사에서 공통교육을 진행한 허영구 대표는 ‘제2의 창업 재도약’을 선포하며 네오의 경영철학, 기업이념 등을 발표했다. 허 대표는 “인간의 행복을 실현하고 변화와 혁신을 중시하며, 신나고 멋지게 일함으로써 모두가 동반 성장하는, 꿈과 희망을 실현시키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네오인의 자세 함양’을 주제로 네오바이오텍의 비전과 인재상을 발표한 김인호 대표는 “핵심인재로 키우기 위해 직원역량 발전 교육에 힘쓰고, 성과와 보상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허영구, 김인호 대표가 부서장들과 토론을 벌이고 있다.

부서장 36명이 참석한 ‘신년 부서장 워크샵’은 부서별 중점 추진전략과 인재 육성, 성과 관리에 대한 역량 교육을 진행했다. 부서 간 협력 토론을 통해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도 논의했다.

국내∙외 영업요원과 PM 본부 총 173명이 참석한 ‘동계영업마케팅 전진대회’는 영업세일즈 교육을 벌이고 2017 영업방침을 안내했다. 시상식도 열려 지난해 하반기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북부지사와 대경지사가 목표달성 축하금을 받았다.

 

직원들은 목표달성 전진대회로 속리산을 등반했다. 추운 날씨에도 모두 한마음으로 정상에 오르면서 동료애를 다지고, ‘2017 영업 목표 달성’에 대한 포부를 되새겼다.

네오바이오텍 임직원들이 속리산 정상에 올라 결의를 다졌다.

네오바이오텍은 “2017년 첫 워크숍에서 제2의 창업 재도약을 외치며, 직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고객감동과 혁신적인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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