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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인터넷 매체 ‘Dentalk’ 창간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7.02.16 11:33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는 20여 년간 발행해온 종이 기관지 ‘치위협보’에 이어 인터넷 매체 ‘Dentalk’을 오는 27일 창간한다고 밝혔다.

덴탈(Dental)과 토크(talk)를 결합한 ‘Dentalk’은 ‘국민의 치과위생사, 치과위생사의 Dentalk’이란 캐치프레이즈처럼 8만여 치과위생사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올바른 여론을 선도함으로써 국민건강 향상과 치과위생사 도약을 위한 치과 전문 매체를 표방한다.

Dentalk 메인 페이지

‘Dentalk’ 사이트(news.kdha.or.kr)는 △뉴스(치과위생사·협회, 치과는 지금, 정책·이슈, 국제, 대학가) △임상&세미나(세미나, 임상 Tip, 노무 Q&A, 치과영어) △기획·연재(포커스, 사람들, 카툰, 학술) △오피니언(사설/칼럼, 기고) △업계/제품(제품코너, 업계) 등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그동안 치위협보에 게재된 콘텐츠도 제공한다.

문경숙 발행인은 “치과인들의 참여가 어우러지는 종합미디어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보다 수준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사용자 편의의 인터넷 미디어로 성장하는 데 힘을 모아가겠다”고 전했다.

치과계와 치위생계 관련 기사 제보나 문의는 치위협보 대표 메일(press@kdha.or.kr)을 이용하면 된다.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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