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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부 보철물 수복 심미효과 탁월 ‘Angled Driver’개구 좁은 구치부에서도 손쉬운 스크류 체결 가능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7.02.17 09:48
Angled Driver는 최대 20도까지 일정한 각도로 스크류와 체결이 가능하다.

오스템임플란트가 출시한 Angled Driver가 전치부 보철물 수복시 탁월한 심미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전치부 보철에서는 대부분 Screw Hole이 없는 Cement 타입으로 치료가 이뤄졌다. 장기 유지·보수를 위해 Combination 타입 보철물 선호도 높았다. 하지만 치아 정면에 크게 형성되는 Screw Hole을 레진으로 메울 경우 보철물과 치아 간 색상 차이가 생겨 심미성이 낮을 수밖에 없었다.

Angled Driver는 최대 20도까지 일정한 각도로 스크류와 체결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동안 심미적으로 맞추기 어려웠던 전치부 Combination 타입 보철이 가능해진 것.

Combination Type 보철의 특성상 스크류 홀을 레진으로 메워줘야 하는데, Screw Hole이 보이지 않아 심미적일 뿐 아니라 체어타임 단축에도 효과적이라는 게 오스템의 설명이다.

Angled Driver는 최대 20도까지 일정한 각도를 보상받기 때문에 편리하게 보철물을 올릴 수 있다.

또 다른 강점은 개구가 좁은 환자에게도 손쉽게 보철물을 체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Angled Driver는 최대 20도까지 일정한 각도를 보상받기 때문에 Buccal로 접근해 스크류와 손쉽게 체결해 편리하게 보철물을 올릴 수 있다.

다른 제품 대비 파절 강도가 높다는 것도 장점이다. 드라이버 대부분이 30Ncm 이상의 토크는 권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Angled Driver는 40Ncm까지 토크를 인가할 수 있고, 파절시에도 스크류에서 드라이버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Angled Driver는 전용 스크류가 필요하지 않다. 기존에 사용중인 스크류와 호환 되므로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오스템 담당자는 “전치부 보철물에 대한 고민이나 구치부 드라이버 접근성에 고민을 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고민없이 구매해야 하는 핫 아이템”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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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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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라운드 2017-02-17 11:16:44

    네오에서 2012년에 출시한 제품을 카피해서 2017년에 출시하네요~
    영원한 카피캣 오스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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