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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이식재 ‘Ovis’로 시장 공략 나선 덴티스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7.10.09 12:08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정책에 따라 임플란트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내다보고 골이식재 브랜드 Ovis(오비스)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임플란트 수술에는 치조골 재생과 신생골 형성이 결정적인 만큼 골이식재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Ovis 브랜드로 골이식재 시장에 진출한 덴티스는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 흡수성 멤브레인에 이어 최근 비흡수성 멤브레인까지 선보였다.

골이식재와 멤브레인은 케이스에 따라 복합적으로 사용하거나, 환자의 선택에 따라 사용 범위가 달라진다. Ovis는 어떠한 케이스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합성골 이식재 ‘Ovis BONE BCP’ △합성골 이식재 ‘Ovis BONE HA’ △동종골 이식재 ‘Ovis ALLO’ △이종골 이식재 ‘Ovis XENO’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 ‘Ovis BCP/Collagen MEMBRANE’ △Titanium reinforce 비흡수성 PTFE 멤브레인 ‘Ovis TRM’ 등 전 라인을 갖췄다.

덴티스가 최근 선보인 Ovis TRM.

오비스 라인업에 구성된 제품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체계적인 제조공정을 거쳐 안전성을 확보하고, 원재료에 대한 철저한 검증으로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높였다.

덴티스 측은 “제품 사용 후 임상 예후를 통해 임상가들 사이에서 제품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양한 사양으로 사용자 선택의 폭 또한 넓혀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최근 ‘Ovis TRM’ 출시로 오비스에 대한 시장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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