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대 교수 ‘경희의학상’ 수상
권용대 교수 ‘경희의학상’ 수상
  • 김정교 기자
  • 승인 2017.10.1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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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개원 46주년 기념식서 영예

경희의료원 개원 46주년 기념식이 지난달 29일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조인원 경희대총장과 임영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황의환 치과병원장, 김건식 의대병원장, 김성수 한방병원장 등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사진).

임영진 의료원장은 기념사에서 “화합과 협력을 몸소 실천하는 전 교직원이 있었기에 경희의료원이 46번째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능동적으로 성장해나가는 의료원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조인원 총장은 “지난 46년 세월 동안 수많은 성과를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전 교직원이 맡은 바 책무를 다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오늘을 기점으로 더욱 더 큰 미래를 개척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연구논문분야의 경희의학상은 구강악안면외과 권용대, 이비인후과 여승근, 내분비대사센터 황유철, 사상체질과 이준희, 방사선종양학과 공문규, 한방암센터 윤성우 교수가 수상했다.

임상분야의 우수한 의료진에게 부여하는 미원임상의학상은 금상에 소아치과 최성철, 정형외과 조윤제, 신경외과 박봉진, 내분비내과 박소영, 심장·순환내과 문상관 교수가, 은상에는 교정과 김수정, 대장항문외과 이길연, 심장혈관센터 김수중, 정형외과 이정희, 침구과 이재동 교수가, 동상에는 구강악안면외과 최병준, 심장혈관센터 우종신, 신경외과 이성호, 호흡기내과 이승현, 위장·소화내과 김진성 교수가 수상했다.

장기근속상 30년 부문은 심장·순환내과 조기호 교수 외 38명, 20년 부문은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외 33명, 10년 부문은 구강악안면외과 권용대 교수 외 63명이 받았고 우수부서상은 호흡기내과 외 5개 부서, 우수교직원상은 신동오 수석연구원 외 20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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