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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이용한 전악수복’ 다룬다신흥-치과계 후원 ‘A.T.C Implant Annual Meeting 2018’ 3월25일 개최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1.2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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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과 치과계가 후원하고 A.T.C임플란트 연구회가 주최하는 ‘A.T.C Implant Annual Meeting 2018’이 오는 3월25일(일) 서울 COEX 3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최정상급 연자들이 나서 ‘전악 수복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룰 예정이어 큰 관심을 모은다.

지난 2016년 맺은 ‘A.T.C 임플란트 연구회-신흥양지연수원 상주학술단체 조인식’ 이후 올해 세 번째를 맞는 이 심포지엄은 임플란트에 대한 개념부터 치료 계획, 강의와 토론, 그리고 Live Surgery까지 알찬 커리큘럼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프로그램 일정표 크게 보기

A.T.C 임플란트 연구회의 디렉터 오상윤 원장(아크로치과)을 비롯해 오승환 원장(오승환힐링치과), 박휘웅 원장(서울에이스치과), 김성언 원장(세종치과), 현동근 원장(서울연합치과)이 강연과 토론을 맡아 ‘임플란트를 이용한 전악수복의 모든 것’이란 대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A.T.C Implant Annual Meeting 2018’ 연자진.

Part 1은 오상윤 원장의 Opening ceremony로 문을 열고, 박희웅 원장이 임플란트를 이용한 전악수복의 치료계획과 실행 과정에 대해 강의를 펼친다.

이어 김성언 원장이 전악임플란트를 의도한 Path로 식립하는 방법을 제시한 뒤, 오승환 원장이 Full Mouth Rehabilitation 술식에 대해 아날로그부터 디지털 방법까지 짚는다. 오상윤 원장이 심하게 퇴출된 상악 무치악에서 전악골 증강술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A.T.C Implant Annual Meeting 2017’ 강연장 모습.

Part 2에서는 A.T.C Implant Annual Meeting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Live Surgery가 펼쳐진다. 오승환 원장과 박휘웅 원장이 Moderator로 나서 ‘Full mouth bone augmentation & Implantplacement’를 주제로 무치악 환자에게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수술 과정을 생생하게 전한다.

마지막 Part 3은 현동근 원장의 Clinical Application of the Full Mouth Reconstruction 강연에 이어 오상윤 원장과 더불어 오승환 원장, 박휘웅 원장, 김성언 원장이 토론자로 나서 오전 강의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인다.

전악재건술에 필요한 임플란트 개수, Fixed hybrid와 Flxed bridge의 선택기준과 장단점,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장단점과 통찰력, 임플란트 술자들이 임상에서 마주치는 실패 증례를 다룬다. 오상윤 원장의 Post Operative presentation로 마무리된다.

‘A.T.C Implant Annual Meeting 2017’에서 패널들이 라이브서저리를 보며 질의응답을 펼치고 있다.

‘A.T.C Implant Annual Meeting 2018’의 사전등록은 덴탈세미나(dentalseminar.co.kr)와 덴탈이마트(dentalemart.co.kr)에서 온라인 접수를 받으며, 등록비 전액은 전국 11개 치과대학에 기부된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080-819-22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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