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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 33대 집행부 인선 마치고 회무 돌입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2.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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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보궐선거로 탄생한 최유성·전성원 집행부가 6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공식 회무를 시작했다.

최유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매서웠던 날씨만큼 경기도치과의사회도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발전하기 위한 성장통으로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첫발을 내딛자”고 말했다.

집행부에는 32대 임원들이 대부분 다시 합류했다. 특히 횡령사건 정리와 재무시스템 확립을 위해 재무전담 부회장과 담당 재무이사를 선임했다. 재무 관련 임원들은 업무 파악과 자료조사를 시작했다.

이날 이사회는 제65차 정기대의원총회 집행부 상정의안을 비롯해 선거관리규정 개정(안), 2018년 연중행사 계획(안), 고문변호사 추가 위촉, 제9회 경기치과인상 추천,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와 MOU 체결 건 등을 논의했다.

경치 33대 집행부 임원들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 경기도치과의사회 제33대 집행부

△회장 최유성 △부회장 전성원·최정규·이형주·곽정민·김영훈 △총무이사 위현철 △재무이사 김동수·김일연 △치무이사 박인오 △법제이사 이강규·양동효 △학술이사 손영휘·이순임 △기획이사 임재훈 △정책연구이사 이선장 △보험이사 전철완 △공보이사 박상현 △자재이사 양익성 △정보통신이사 김영관 △대외협력이사 구본경·김준수 △국제이사 손영동 △문화복지이사 김광현 △홍보이사 김민희·연승환 △이사 이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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