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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과학회 ‘신입 전공의 반가워요’2018년 신입 치주과 전공의 오리엔테이션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3.0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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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주과학회는 지난 3일 연세대 치과대학에서 ‘2018년 신입 치주과 전공의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신입 치주과 전공의 42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주과학회 임원 10여명이 함께해 이들을 격려했다.

최성호 학회장의 인사말에서 이어 허익 수련고시위원장이 ‘구강건강의 선도적 역할 및 치주과학의 글로벌 리더’를 주제로 학회 비전과 미션 등을 소개했다. 신승윤, 유상준 수련고시 이사는 전공의 수련규정, 온라인 전공의 수련기록부 작성요령 등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양승민 연구이사는 최근 주목받는 ‘비전염성질환(Non-Communicable Diseases, NCDs)으로서의 치주질환’에 대한 특강을, 이강운 법제이사는 ‘치주, 임플란트 치료와 관련된 의료분쟁 사례 및 대처방안’ 강의를 펼쳤다.

강의 뒤에는 신입 치주과 전공의들의 자기소개와 더불어 이들에게 치주과학회 회원증을 수여하는 순서도 이어졌다. 오리엔테이션 이후에는 치주과학회 임원진과 담소를 나누며 학회 특유의 가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고 학회 측은 전했다.

박승현 전공의(연세대치과병원 치주과 1년차)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앞으로 수련생활 동안 도움이 될 정보를 많이 얻었고, 진정한 치주과학회의 일원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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