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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DV Cafe’ 인기만점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3.1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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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의 서울역 중림사옥 12층에 자리잡은 DV Cafe가 직원들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내 DV Cafe는 직원들의 복지 증진과 고객 응대를 위해 지난해 10월 문을 열었다. 오전 8시부터 오픈해 업무시간, 점심시간에도 개방되어 회의, 휴식 공간 등으로 이용 가능하다.

외부고객과 직원 휴게 라운지로 이용하던 공간이 자유롭고 유연한 분위기의 ‘Dental Vitamin’ Cafe로 재탄생하면서 직원들 간 커뮤니케이션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신흥 DV Cafe에서 직원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DV Cafe는 신흥을 찾는 외부 고객에게도 무료로 개방된다. 신흥연수센터에서 세미나를 수강하는 치과의사들을 위해 주말에도 운영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방문객, 거래처 고객 등의 방문 시에도 딱딱한 회의장에서 벗어나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유연한 비즈니스 분위기 조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기를 끈다.

지난 6일에는 필리핀 치과의사로 구성된 필리핀 협회 ‘Oriental Mindoro and Batangas City Dental Chapters’의 방문 때도 DV Cafe를 이용해 호응을 받았다.

신흥 측은 “DV Cafe를 통해 임직원들의 바쁜 업무 속에서도 소통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치과계 고객들에게도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미 깊은 사내 카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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