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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브랜드 각인시킨 오스템‘오스템미팅 2018 베이징’ 성황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4.1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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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가 3월31일과 4월1일 중국 베이징 국제호텔에서 개최한 ‘OSSTEM Meeting 2018 Beijing’에 치과의사 1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라이브서저리는 동시접속자 8000여명에 달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첫날에는 한·중 양국의 저명한 디렉터가 나서 핸즈온 코스, 보철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대희 원장은 ‘Soft Tissue Management’, 조용석 원장은 ‘상하악 전치부 임플란트 치료의 요점’, 김용진 원장은 ‘Easy & Predictable Hard Tissue Augmentation Techniques’에 대해 강의했다. Dr. JIANG XIANG LIAN, Dr. HOU CHUAN JI는 ‘CAS & LAS KIT를 이용한 Sinus Surgery’를 주제로 연단에 올랐다.

100여명이 참가한 보철세미나는 김기성 원장의 ‘구치부에서의 임플란트 보철 전략’, 김세웅 원장의 ‘무치악 환자의 TS Port Abutment 임상 응용’ 강의로 진행됐다.

메인행사인 둘째날 오스템미팅은 3개 세션으로 펼쳐졌다. 세션1에서 이대희 원장은 ‘OSSTEM Short Implant에 대한 이해’, ZHANG JIAN 교수는 ‘Lateral approach 술식을 토대로 상악동 거상술의 복잡성 토론’, 정종철 교수는 ‘하악 구치부에서의 임플란트 식립시 고려사항’에 대해 강연한 뒤 토론을 벌였다.

이어 Dr. FU GANG은 ‘OSS-Builder 전치부 심미부위 응용의 임상경험’, Dr. LU XUE WEI가 ‘Crestal approach sinus lift 술식의 성공요소와 문제점에 대한 평가’, 조용석 원장이 ‘Implant on maxillary anterior missing site with hard tissue management’, Dr. DONG KUI가 ‘임플란트 보철 Abutment의 합리적인 선택’의 노하우를 전달했다.

세션 2는 정종철 교수의 라이브서저리로 시작했다. 정 교수는 세션1에서 강의한 ‘하악 구치부에서의 임플란트 식립’을 주제로 수술을 펼쳤다. 김기성 원장은 ‘임플란트 보철물의 합병증의 극복’, Dr. HUANG YOAN DING은 ‘Ridge split 술식의 임상 이론 근거 분석’을 주제로 강의했다.

세션 3에서는 조용석 원장이 세션1에서 강의한 ‘Implant on maxillary anterior missing site with hard tissue management’를 주제로 라이브서저리를 시행했다. 김세웅 원장은 ‘부분 무치악 구치부의 임플란트 보철과정에서 결정해야 할 것들’, Dr. LI YUN SHENG이 ‘임플란트 수술계획 중 고려할 생물학적 원칙’ 노하우를 전달했다.

오스템은 “특히 라이브서저리의 경우 중국 각지로 온라인 생중계가 됐고, 8000명이 넘는 동시접속자를 기록해 현지에서 오스템에 대한 관심을 실감할 수 있는 지표가 됐다”고 설명했다.

‘Poster Presentation Contest’ 시상식도 열렸다. 오스템 중국법인 AIC 연수 500회 개최를 기념해 진행된 콘테스트에 100명이 넘는 현지 치과의사가 오스템 케이스에 대한 연구자료를 제출해 10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은 1000여명이 넘는 현지 치과의사 앞에서 통역 없이 중국어로 오스템미팅, AIC 연수, 오스템 제품 등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펼쳐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정덕영 오스템 중국법인장은 “오스템 중국법인 AIC 연수 500회 기념행사를 겸하여 개최된 이번 오스템미팅을 계기로 중국 내 오스템 브랜드 가치가 더욱 공고해지고 세계 1위 글로벌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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