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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 분야 신의료기술’ 제반사항 살펴2018 치과의료기기 신의료기술 심포지엄
이슬기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4.1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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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의학회가 주최하고 서울대치과병원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에서 주관한 ‘2018 치과의료기기 신의료기술 심포지엄’이 지난 7일 서울글로벌센터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려 치과분야 신의료기술 평가 시 필요한 제반사항 등을 논의했다.

김영수 치의학회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치의학분야에서 신의료기술은 계속 개발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제대로 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신의료기술평가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치의학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치의학 분야의 신의료기술 적용 현황과 문제점’을 주제로 진행된 Session 1에서는 △자가치아를 이용 골성장 요소 전달을 위한 이상적인 스캐폴더 및 치료법 개발(전상호 고려대 교수) △의료기기 허가등록과 관련된 치의학계의 어려움(권경환 원광대 교수)을 주제 발표했다.

Session 2는 ‘최신 치과의료기기 인허가 및 신의료기술 평가 제도 안내’를 주제로 △신의료기술평가 제도 소개(김주연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부연구위원) △의료행위 보험등재 절차(이숙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차장), Session3은 ‘경험을 통한 신의료기술 등재 여정’을 주제로 △신의료기술 평가 및 보험등재 경험사례(엄인웅 서울인치과 원장)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치의학회는 앞으로도 심포지엄 개최를 비롯해 다양한 치과계 신의료기술 지원 방안을 고민하며, 치과 신의료기술 확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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