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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산협 ‘KDX 2018’ 6월2,3일 개최‘산업이 주최하는 전시축제’ 표방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4.1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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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이 주최하는 새로운 차원의 전시축제’를 내세운 ‘KDX 2018’이 일정과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는 한국국제치과전시회 및 학술대회 ‘KDX 2018(Korea International Dental Exhibition)’을 6월2,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3·4층 학술장, 제1·2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임훈택 KDX 2018 조직위원장

임훈택 KDX 2018 조직위원장은 “다양한 학술강좌를 비롯하여 전시업체의 제품소개, 시연 등을 통하여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KDX 2018이 한국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아시아의 메카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하며, 국내 전시문화의 표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상 최대의 치과계 행복 DAY!’를 슬로건으로 내건 치산협은 학술대회 첫날 ‘슈퍼 GP 만들기 PART1’의 제1~3세션, 둘째날 △슈퍼 GP 만들기 PART2 △디지털, 아날로그를 뛰어넘다 △하루에 끝내는 교정 연수회 세션을 운영한다. 치과기공사를 위한 라이브 강좌도 열린다.

주최 측은 치과의사 3000여명, 치과기공사 2000여명, 치과위생사 500여명 참가를 목표로 잡았다. 고인영 학술본부장은 “개원의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듣고 싶은 알짜 주제를 선정한 만큼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KDX 2018은 홈페이지(kdxkorea.co.kr)에서 학술대회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사전등록비는 요일별로 2만원, 현장등록은 4만원이다. 사전등록자에게는 중식과 5만원 상품권(요일별 제공), 현장등록자에게는 3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상품권은 전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전시장 입장은 무료다.

전시회는 120여 업체 300부스 규모로 펼쳐진다. 현재 260부스 모집이 완료된 상황이다. 박현종 전시본부장은 “국내 제조·유통업체 다수가 참여하여 참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목표에 맞게 저렴한 부스비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수용규모를 초과할 경우 다부스 신청업체의 부스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DX 2018 조직위원회가 지난 1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성공 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행사본부는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Black Dental Price Day’에서는 연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파격적인 경품행사도 펼친다. 제품 구매 금액별(30만원 1장, 200만원 2장, 300만원 3장)로 경품 응모권을 지급, 추첨을 통해 제네시스 G70 차량, 치과용 장비와 기구 등을 제공한다. 스템프 부스 15곳도 운영해 기준을 채울 경우 기념품을 증정한다.

전시업체를 위해 레이 밴, 텔레비전, 공기청정기 등의 경품이벤트도 벌일 예정이다. 최인준 행사본부장은 “고객과 전시업체를 위한 행사답게 1인당 사은품 약 20만원어치를 증정하며, 가장 저렴한 세일의 장이 펼쳐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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