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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인천서 구강스캐너 ‘i500’ 노하우 알려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8.3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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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지난 25일 인천에서 첫번째 i500 미니 세미나를 열어 빠르게 변하는 구강스캐너의 패러다임과 체어사이드 캐드캠에 대해 공유하고, 구강스캐너의 실증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전했다.

김하영 원장

김하영 원장(우리들치과)이 연자로 나서 ‘디지털 보철 제작을 위한 스캐너와 캐드 프로그램의 다양한 활용법’을 주제로 구강스캐너부터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임상에 대한 최신 지견을 알렸다.

대형 치과가 아닌 소형 치과의 기공실에서 이루어지는 임상 사례들을 통해 개원의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보를 공유했다. 또 자신이 겪었던 디지털 진료 도입 이야기로 치과 스태프들의 동기부여와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소개했다.

강의 후에는 핸즈온을 통해 디지털 workflow와 i500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임상에 대한 노하우와 시술 팁을 전수하고 토론도 펼쳤다. 네오 측은 “참석자들이 i500의 뛰어난 가성비와 한국형 구강스캐너라는 점에 주목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다.

네오바이오텍이 지난 25일 인천에서 첫번째 i500 미니 세미나를 개최했다.

네오바이오텍은 9월1일 대구/경남지역, 12일 서울(송파,강동지역), 19일 강원지역에서 i500 미니세미나를 이어간다. 순천, 서울(강북지역), 서울(강남지역), 경기도 일산에서도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사전 등록은 지역 담당 영업사원 또는 네오바이오텍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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