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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i500 미니세미나 반응 뜨거워”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9.0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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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지난달 29일 서울과 대전에서 i500 미니 세미나를 열었다.

회사 측은 30명 내외의 소그룹 세미나를 통해 밀착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김종엽 원장이 대전에서 강의를 펼치고 있다.

대전에서는 김종엽 원장(보스톤 스마트치과)이 연자로 나서 ‘구강 스캐너의 최신 트렌드와 선택 시 고려사항’을 주제로 오랜 기간 디지털 임상에서 활용해온 다양한 디지털 접근법과 이점을 알려주어 흥미를 이끌어냈다. 김 원장은 자신의 치과 경영 패러다임도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서울 지역 세미나를 이끌고 있는 김하영 원장.

서울 지역 강의에 나선 김하영 원장(우리들치과)은 ‘디지털 보철 제작을 위한 스캐너와 캐드 프로그램의 다양한 활용법’을 주제로 구강스캐너부터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임상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소형 치과의 기공실에서 이루어지는 임상 사례들을 소개하며 개원의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보를 전했다.

강의 후에는 핸즈온을 통해 디지털 workflow와 i500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임상에 대한 노하우와 시술 팁을 공유한 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네오바이오텍은 9월 12일 서울(송파,강동지역), 29일 순천, 10월6일 광주지역에서 미니세미나를 이어간다. 서울 강북과 강남지역, 경기도 일산에서도 개최할 계획이다. 사전 등록은 지역 담당 영업사원을 통하거나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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