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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양지연수원에 모인 단국치대병원 치주과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9.0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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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치과병원 치주과는 지난달 25,26일 용인 신흥양지연수원에서 하계워크숍을 열어 하반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주임교수인 신현승 치주과장을 비롯해 박정철, 조인우, 이성조 등 교수진 전원과 전공의, 졸업 동문 30여명이 참석했다.

신현승 과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함께해준 교수님들, 동문회의 김남윤, 허윤준 원장님께 특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정철, 조인우 교수는 “마음의 고향인 의국을 잊지 않고 와준 동문들께 감사드리며, 동문 참여가 지금처럼 원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의국 동문 모임 회장인 허윤준 원장(홍성 수치과)은 “동문들이 함께하는 가족 같은 모임이 되고 있어 기쁘며, 임기 내 첫 학술대회인 내년 2월 단국대 치주과 학술대회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국대학교 치주과학교실은 2015년부터 신흥양지연수원에서 하계워크숍을 열어 단합을 다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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