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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치대-치전원 치주과학교실 학술대회’ 성황
이슬기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09.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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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치과대학병원 치주과학교실이 주최한 제7회 경희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치주과학교실 학술대회가 지난 9일 경희대 청운관에서 열렸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치주&임플란트 잡학사전’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치주과학교실 동문 90여명과 개원의 570여명이 참가했다. 주최 측은 “치주과학 교실원과 동문들의 교실 내 학술활동을 동문이 아닌 치과의사들과 공유하고자 시작한 학술대회가 독특한 기획과 알찬 내용으로 해가 거듭할수록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자평했다.

오전에는 신승일 교수(경희치대)와 강경리 교수(경희치대)의 주재로 치주과학 교실원의 치주치료와 임플란트 치료 임상증례 발표와 토론을 벌였다. 대학병원에서 진료한 임상증례를 발표하고 선배와 후배, 선생과 제자, 발표자와 청강자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것이 이 학술대회의 큰 특징이다.

오후에는 왕성한 학술활동을 하는 연자들의 Advanced 강의가 펼쳐졌다. 박정철 교수(단국치대)의 ‘연조직 4대 미스테리’를 시작으로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의 ‘발치와 보존술 성공의 비밀열쇠’, 임상철 원장(하남미사웰치과)의 ‘상악동 치조정 접근을 위한 다양한 기구 활용’, 김정현 원장(광교e튼튼치과)의 ‘차폐막과 골이식재의 선택조합, 그 퍼즐조각 맞추기’ 강연이 이어졌다.

창동욱 원장(윈치과)과 김재석 원장(명동루덴치과)은 상악동 거상술 핸즈온을 진행했다.

학술대회 임원진.

김종헌 경희치대 치주과 동문회장은 “개원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학술대회를 준비한 치주과학교실 교수님과 동문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신승윤 경희치대 치주과 주임교수는 “단독과로 진행하는 유일한 학술대회에 매년 늘어나는 등록인원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개원의들이 바로 임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하는 학술대회를 마련했으며, 내년에도 좋은 내용의 학술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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