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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한 오스템미팅’에 치과의사 800여명 참가임플란트·KIT·K3 등 시연 호평…“라이브서저리에 감탄”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10.05 19:46

오스템임플란트가 지난달 7,8일 중국 무한에서 개최한 오스템미팅에 치과의사 800여명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부총경리가 참석해 축하하고 지역 최대 언론사 후베이성 방송국에서 소개할 정도로 현지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첫날에는 손영휘 원장(e-좋은치과)이 ‘How to overcome horizontal ridge deficiency’, LI YUN SHENG 주임(MeiTan 병원)은 ‘CAS KIT를 이용한 안전한 상악동 거상술’ 강연을 펼친 뒤 핸즈온으로 꼼꼼하게 실습을 지도해 호평을 받았다.

김세웅 원장(22세기서울치과)이 진행한 ‘완전 무치악 환자를 위한 치료 방법의 선택’ 강연은 실용적인 임상케이스와 치료솔루션으로 청중의 큰 만족감을 얻었다.

둘째날에는 LI YUN SHENG 주임의 ‘심미부 임플란트 식립시기’ 강연으로 막을 열었다. 손영휘 원장은 ‘Immediate Implant Placement : considering factors for long term stability’에 대해 다뤘다.

이어 WANG LIN HU 원장(무한 Cunji치과)은 ‘즉시식립 시 임시크라운이 연조직 컨디셔닝에 미치는 효과 관찰’, ZHOU YI 교수(무한대학 구강병원)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심미부 골이식’, SA YUE 교수(무한대학 구강병원)는 ‘상악 전치 심미부의 골손실에 대한 OSS-Builder 응용법’ 강연을 펼쳤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오스템미팅의 하이라이트인 라이브 서저리가 한국에서 무한으로 생중계됐다. 연자인 정종철 원장(샘모아치과)은 ‘상악동막 거상술과 GBR을 동반한 즉시식립’을 주제로 기본적인 하악식립부터 고난도 수술까지 선보여 임플란트 초급자는 물론 중·고급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세웅 원장은 ‘임플란트 보철물 장착 후 나타나는 유지 관리의 문제점 및 대책’을 놓고 청중과 토론을 벌였다. XIA HAI BIN 교수(무한대학 구강병원)는 ‘1~4mm 골높이의 특별한 crestal approach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강연장 밖에서는 임플란트와 KIT, K3 등 오스템 대표 제품을 데모하는 부스를 마련해 인기를 끌었다.

오스템 정덕영 중국법인장은 “오스템임플란트 제품의 우수성을 후베이성 전역에 알리고, 현지 치과의사들에게 브랜드 신뢰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학술행사와 심도 깊은 교육을 통해 현지 치과의사들의 임플란트 임상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법인의 다음 오스템미팅은 11월1,2일 쿤밍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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