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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O-네오, 일본서 임상 노하우·혁신 제품 전파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10.1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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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펼치고 있는 허영구 원장.

글로벌 임플란트연구회(GAO)는 네오바이오텍과 공동으로 지난달 17일 일본 오사카에서 ‘GAO Japan Implantology Seminar’를 열어 일본 치과의사들에게 임상 노하우와 혁신적인 제품들을 알렸다.

앞서 16일에 개최된 ‘제48회 일본 임플란트학회 학술대회’에는 허영구 원장(닥터허치과)이 연자로 나서 ‘Innovative technologies of Current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주최 측은 “보수적인 일본 치과계에서도 ‘애니타임 로딩’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특히 애니체크로 측정된 결과를 소개해 참신한 강연이라는 평을 들었다”며 “허영구 원장의 강의를 들은 참가자 일부가 GAO 세미나에 추가 등록하는 등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허영구 원장이 제품 사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120여명이 참석한 GAO JAPAN Seminar에서는 5명의 연자가 ‘디지털, Sinus, Peri-Implantitis, 임플란트’에 관한 주제를 다뤘다.

허영구 원장은 ‘Think Digital – Better Outcomes with CAD/CAM & Guided Surgery’를 주제로 애니타임 로딩을 비롯한 네오바이오텍 제품 개발 컨셉과 임플란트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디지털 시스템 도입에 따른 향후 방향도 제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일본 임플란트 시장의 디지털 시스템’이라는 런천 세미나를 진행한 Dr. Maruo는 디지털 관련 임상자료를 소개했다. Peri-Implantitis 분야의 전문가인 Dr. Nakajima는 ‘Peri-Impalnt, 효과적인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를 주제로 네오의 i-Brush, R-Brush, Gingi Brush를 이용한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법을 알려줬다.

Dr. Takahashi는 일본에도 널리 알려져 있는 Neo Sinus Kit의 효율적인 사용법을 알리면서 SCA-Kit와 SLA-Kit를 사용한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법과 임상을 공개해 관심을 이끌어냈다. Dr. Masuya는 네오바이오텍의 개발 제품 컨셉과 장점을 설명한 뒤 IS-II active의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강연장 밖에는 네오의 혁신 제품과 허영구 원장이 집필한 『Minimally Invasive Sinus Surgery』 일본어판을 전시해 호평을 받았다. 현장에서 50여권이 판매되었고, 추가 요청까지 받을 만큼 관심을 모았다. 구강스캐너 i500을 체험하기 위한 핸즈온에도 치과의사들이 몰렸다.

GAO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존 네오바이오텍 제품은 물론, 일본 출시를 앞두고 있는 i500과 애니체크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았으며, 보수적인 일본 시장에 신기술인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전파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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