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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연자와 ‘디지털 덴티스트리’ 파헤친다‘2018 오스템미팅’ 내달 25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서 개최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10.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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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더, 오스템임플란트’를 슬로건으로 내건 임플란트 심포지엄 ‘오스템미팅 2018 서울‘이 11월25일(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3개 강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임플란트 수술, 보철, 교정 등 국내외 분야별 스타 임상가 31명이 연자로 나서 임상노하우를 공유한다.

특히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집중해 디지털 관련 강연을 23개나 편성했다. Guided Implant Surgery에서 발생가능한 다양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임상 케이스별 디지털 솔루션을 비롯해 디지털 장비의 효과적인 활용법 등을 짚어줄 예정이다.

31명 스타연자 총출동

오스템미팅의 상징인 라이브 서저리는 한단계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오전 술자는 이인우 원장과 정현준 원장이, 오후 술자는 김용진 원장과 박창주 교수가 맡는다. 전통적인 방식과 디지털 방식의 임플란트 시술이 동시에 생중계되어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볼룸 C의 3, 4 세션은 교정분야를 늘려 교정 특화 강연으로 구성한다. 차정열 교수와 박창석 원장, 김대식 원장, 최정호 원장, 임승민 원장, 김성훈 교수 등 교정 전문가들이 분야별 임상 노하우를 알려주고 디지털 교정의 전문지식을 공개한다.

오스템은 최고의 행사를 만들기 위해 기술적인 부분에 주안을 뒀다. 행사에 참가하기 힘든 지역이나 해외에서 실시간으로 오스템미팅을 시청할 수 있도록 인터넷 생중계 시스템을 구축해 공간의 제약을 없앴다. SMS 질의 게시판을 운영함으로써 모바일로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강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하는 550인치의 대형화면도 눈에 띈다. 오스템미팅 최초로 연자 중계모습과 강연 자료는 물론 Q&A 게시판 화면을 한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다면 분할 방식을 적용하게 된다. 라이브 서저리 시술 모습은 물론 제품 홍보 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핸즈온 데모 부스 운영

학술 외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술축제의 장을 만든다. 다양한 임상증례 및 연구결과가 담긴 75편의 임상 포스터가 전시되며, 1차 사전 심사와 행사 당일 현장투표 점수를 합산해 우수 포스터를 시상한다.

강연장 외부에는 전시부스를 마련해 오스템 신제품과 인기제품을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임플란트 및 의료기기, 각종 재료는 물론 디지털 덴티스트리 관련 부스를 선보이며, 핸즈온 데모부스도 운영한다.

오전과 오후 Break Time, 점심시간을 활용해 주제에 걸맞은 7차례의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Lucky Draw 등 풍성한 이벤트도 벌여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오스템미팅 참가신청은 덴플(denple.com)에서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2-2016-7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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