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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치주질환신호 네트워크연구센터’ 심포지엄 열어
이슬기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11.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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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치주질환신호 네트워크연구센터(센터장 박혜련 교수)는 지난 2일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신규 선도연구센터(MRC)의 개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부산대를 비롯해 강릉원주대 서울대 연세대 전남대 전북대의 관련 연구자들이 참석해 토론을 이어갔다.

올해 6월 연구과제를 시작한 센터는 치주질환진행 표적분자와 전신질환 위험인자 발굴 및 치주질환 진단키트-제어물질 개발을 목표로 2025년 2월까지 치주질환-전신질환 간 양방향 상관관계 신호네트워크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혜련 센터장은 “치주질환을 중심으로 한 연구를 바탕으로 의생명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치의학연구 허브로의 성장을 추구하고, 부산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이 아시아 선두 치의학 교육 연구기관으로 위상을 갖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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