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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롭고 좋은 치과의사로 성장해주길”오스템 장학사업 16년째, 4개 임치원 추가…누적 장학생 560여명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11.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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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이 16년째 장학사업을 이어갔다. 특히 올해는 전국 치대·치전원에 더해 가톨릭대·고려대·아주대·한림대 임치원으로 수혜 학생을 확대했다. 2003년부터 올해까지 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560여명에 달한다.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8년 오스템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전국 11개 치과대학과 치의학전문대학원, 임상치의학대학원이 자체 선발한 장학생들이 참석해 장학증서를 받았다.

이 자리에는 마득상 강릉원주대 치과대학장, 한원정 단국대 치과대학장, 권호범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무부원장, 최성호 연세대 치과대학장, 김선종 이화여대 임치원장, 유재식 조선대 치과대학 학생부장, 양병은 한림대 임치원장 등이 함께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2018년 오스템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24일 열렸다.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이 ‘좋은 치과의사’로 성장해주길 당부했다. 최 회장은 “치과의사 선배로서 후배 학생들이 환자에게 ‘향기롭고 좋은 치과의사’가 되길 바란다”며 “성심을 다하는 진료로 환자의 마음을 얻고, 실력 있는 진료로 최상의 치료결과를 거둔다면 꽃에 나비가 모이 듯 환자들에게 신뢰받는 ‘향기로운 좋은 치과의사’로서 만족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규옥 회장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최성호 연세대 치과대학장은 축사에서 “산학협동이 중시되는 가운데 오스템이 훌륭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어 감사하다”며 “학생들도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잊지 말고 이를 다시 베풀며 보답하는 리더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수여식에 앞서 최준혁 오스템 홍보실장이 ‘치과의사와 함께 성장하고 함께 성공하는 회사’를 모토로 한 오스템의 ‘아름다운 동행, 동반성장’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1997년 설립된 오스템임플란트는 25개국에 27개 해외법인을 두고 70여개국에 제품을 판매 중이다. 국내 포함 글로벌 임직원이 3300여명에 달하며, 올해 매출액 4600억원 달성이 예상된다.

매출액 규모로 글로벌 5위에 해당하며, 2023년 세계 1위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8개 연구소를 두고 매출액의 7%를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2020년에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중앙연구소와 신사옥을 준공할 예정이다.

최준혁 오스템 홍보실장이 오스템의 ‘아름다운 동행, 동반성장’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오스템은 임상교육 지원을 통해 지금까지 국내 1만100여명, 해외 5만5000여명의 교육 이수자를 배출했다. 연수회, 화상교육, 오스템 미팅 등 국내외에서 각종 임상교육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치과계 동반성장에도 주력하며 치과대학 장학사업 및 발전기금 지원, 치과단체 시상 활성화, 학술 및 공익활동 후원 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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