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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더’ 오스템 위상 뽐내다오스템미팅 2018 서울…디지털 덴티스트리 학술향연 만끽
박원진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8.11.2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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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이 ‘디지털 리더’로서 위상을 과시했다.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지난 25일 개최된 ‘오스템미팅 2018 서울‘은 국내외 치과의사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디지털 장비 활용법부터 임상 케이별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까지 다양한 임상강연이 펼쳐져 치과의사들의 학구열을 채워줬다. 

‘오스템미팅 2018 서울‘이 지난 25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임플란트 수술, 보철, 교정 등 국내외 분야별 스타 임상가 31명이 연자로 나서 3개 강연장에서 강연을 선사하며 임상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디지털 리더, 오스템임플란트’라는 슬로건에 맞추어 디지털 관련 강연을 23개나 편성했다.

‘오스템미팅 2018 서울‘ 메인 강연장

Guided Implant Surgery에서 발생가능한 다양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임상 케이스별 디지털 솔루션을 비롯해 디지털 장비의 효과적인 활용법을 알려주어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템이 그려가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은 직접 연단에 올라 오스템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현황을 소개하기도 했다. 오스템은 2014년부터 ‘Digital Dentistry Full Line Up' 구축을 위해 집중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병행해오고 있다.

최규옥 회장이 오스템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분야는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서저리 ‘OnerGuide’, 디지털 교정 ‘매직라인’ 등을 이미 선보였고, Digital Denture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하드웨어에서는 CBCT ‘T1’, 밀링머신 ‘One-Mill4x’를 내놓았다. 3D 프린터 ‘Onejet’, Labside 지르코니아 밀링머신 ‘OneMill5x’가 곧 출시될 예정이다.

최규옥 회장은 “오스템은 치과의사들이 진료를 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설립된 회사로서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 좋은 치과의사가 되도록 돕고 치과의사가 의도한 대로 좋은 치료결과가 나오도록 새로운 도구를 개발하고 활용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2020년 마곡지구에 중앙연구소 등이 건립되면 치과의사들에게 해줄 수 있는 부분이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스템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은 ‘One Digital Solution’이라는 이름 아래 두번에/하나로 후속제품인 ‘OneClick’을 기반으로 치과내 모든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CBCT 및 구강스캐너를 통한 환자 데이터 획득, 임플란트 OneGuide, 보철물 Onepros, 교정장치 OneOrtho를 통한 디자인, OneMill과 OnePrinter를 활용해 가이드와 보철물, 교정장치를 제작할 수 있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풀 라인업을 준비중이다.

다양한 핸즈온 데모 부스도 북적

오스템은 이번 심포지엄을 위해 기술적인 부분에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 행사에 참가하기 힘든 지역이나 해외에서 실시간으로 오스템미팅을 시청하도록 인터넷 생중계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공간 제약을 없앴다. SMS 질의 게시판을 통해 모바일로 실시간 질의응답도 벌였다.

강의 집중도를 높이도록 550인치 대형화면도 도입했다. 오스템미팅 최초로 연자 중계모습과 강연 자료는 물론 Q&A 게시판 화면을 한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다면 분할 방식을 적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연장 외부에는 전시부스를 마련해 오스템 신제품과 인기제품을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임플란트 및 의료기기, 각종 재료는 물론 디지털 덴티스트리 관련 부스를 선보여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한편 다양한 임상증례 및 연구결과가 담긴 75편의 임상 포스터도 발표됐다. 1차 사전 심사와 당일 현장투표 점수를 합산한 결과 이은진 원장(명치과)의 'Maximize the accuracy of OneGuide on edentulous patient using orthodontic mini screw' 포스터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김대엽 전공의(이대목동병원 치과), 예상현 전공의(서울대치과병원), 최인오(조선대치과병원), 김성진 전공의(서울대치과병원)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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