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on System’ 교정치료 노하우 대공개
‘Damon System’ 교정치료 노하우 대공개
  • 박원진 기자
  • 승인 2019.01.0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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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2019 Damon Symposium’ 2월17일 코엑스서 개최

‘교정학술의 메카’ Damon 심포지엄이 ‘Damon System’의 교정치료 노하우를 공개한다.

‘제12회 2019 Damon Symposium’이 2월17일(일) 서울 COEX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Damon Symposium은 DAMON USER GROUP이 주최하고 (주)신흥이 후원한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Damon System을 활용한 노하우를 전하는 교정학술대회의 메카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Damon System의 기본 활용법뿐 아니라 ‘Passive Self-Ligation’ 기술을 적용한 개폐형 슬롯 설측 Bracket ‘ALIAS’, CAD/CAM 브라켓 간접부착 시스템, 그리고 TWEEMAC 디지털 시스템 등 교정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최신 기술과 디지털 교정치료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11회 2018 Damon Symposium 강연장

올해 심포지엄은 모성서 교수(가톨릭대 치과학교실)의 ‘Labial VS Palatal maxillary total arch distalization’ 강의로 문을 연다. 교정용 스크류와 Palatal용 플레이트의 Total arch distalization 효과를 비교해 알아본다.

이어 차정열 교수(연세대 치과교정과)가 ‘CAD/CAM 브라켓 간접 부착 시스템의 임상적 효과’를 주제로 최근 교정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3D프린터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교정 솔루션에 대해 짚어준다.

오후에는 오창옥 원장(스마일어게인교정치과)이 ‘ALIAS bracket; Lingual self ligation & straight wire bracket system의 이해’ 강연을 펼친다.

ALIAS는 Lingual Bracket 중 세계 최초로 Passive Self-Ligation 기술을 적용한 개폐형 슬롯 설측 Bracket으로, Lingual Orthodontics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LIAS의 기술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관심을 끈다.

김성훈 교수(경희대 교정과)는 ‘Biocreative Innovations in digital orthodontics: TWEEMAC Digital system’ 강의를 통해 최근 교정계의 뜨거운 이슈인 바이오 교정치료에 대해 다룬다. 김 교수가 제시하는 TWEEMAC이라는 새로운 치료기법을 통해 교정치료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접할 수 있다.

강연장 밖에서는 치과기자재 전시회 DV WORLD가 치과의사들을 맞는다. Damon System, ALIAS 등 강연에서 소개된 제품뿐 아니라 2018년을 빛낸 다양한 교정용 Hot Item, 2019년 새롭게 출시되는 신상품, 새해 눈 여겨 볼 제품이 특별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선보인다.

덴탈이마트(dentalemart.co.kr)에서 등록을 받는다. 등록비는 5만원이며, 덴탈비타민 회원은 3만원에 등록할 수 있다. 등록비는 전액 DV Point로 적립된다.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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