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샤인학술상’ 주인공은 황성연 원장
‘7회 샤인학술상’ 주인공은 황성연 원장
  • 박원진 기자
  • 승인 2019.01.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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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연 원장

황성연 원장이 제7회 샤인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샤인 학술상’(구 샤인-덴트포토 학술상)은 치과의사 커뮤니티 덴트포토에서 1년간 우수한 학술활동을 펼친 회원을 대상으로 치과의사 회원들이 매년 말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는 후보자 17명을 대상으로 한달간 투표를 실시간 결과, 황성연 원장(사람사랑치과)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황성연 원장은 2004년부터 덴트포토에서 보험청구 강연을 펼치고 사랑니 발치와 근관치료 임상자료 등도 공유하며 활발한 토론의 장을 펼쳐왔다.

특히 ‘8인 8색 근관치료 이야기(출판: 덴탈위즈덤)’를 비롯한 엔도 관련 서적뿐 아니라 치과보험, 사랑니 발치 단행본을 출간하는 등 유익한 지식공유 활동을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황성연 원장은 “무엇보다 많은 치과의사가 직접 선정해준 상이라 기쁘며, 그동안 스스로 궁금했던 주제를 정리하고 토론했던 노력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며 “매년 규모와 위상이 커지는 샤인학술대회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 원장은 오는 2월17일(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3회 2019 샤인학술대회’에서 상금과 상패를 받게 된다. 더불어 제14회 2020 샤인학술대회 특별 연자로 초청된다.

12회 2018 샤인 학술대회 강연장

한편 2019 샤인학술대회는 ‘학이시습(學而時習), 배우고 때때로 익히다’를 주제로 역대 샤인 학술상 수상자들의 강연으로 꾸며질 예정이어 기대를 모은다.

1회 샤인 학술상 수상자인 신주섭 원장(미치과)을 비롯해 김일영 원장(크리스탈치과, 2회), 김평식 원장(수원초이스치과, 3회), 이학철 원장(서울A치과, 4회), 조상호 원장(수성아트라인치과, 5회), 오충원 원장(예원부부치과, 6회) 등 역대 수상자가 총출동한다.

덴탈비타민 회원들이 직접 뽑은 ‘다시 듣고 싶은 명강의’에 선정된 주대원 원장(가야치과병원)과 이양진 교수(분당서울대병원)도 연자로 나선다.

13회 샤인학술대회 등록은 덴탈이마트(dentalemart.co.kr)에서 가능하며, 등록비 전액은 DV Point로 적립된다.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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