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충북치과의사회와 협약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 충북치과의사회와 협약
  • 덴탈투데이
  • 승인 2019.05.0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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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오른쪽)가 9일 도청 집무실에서 곽인주 충북치과의사회장과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 지원 협약을 맺었다.(충북도 제공) 2019.5.9 © 뉴스1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9일 도청에서 충북치과의사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충북치과의사회는 무예마스터십 경기장에 의료진을 보내 격투 경기 도중 다친 선수에게 치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직위는 지난 3월 도내 12개 의료기관과도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를 통해 대회기간 부상선수 치료 등 원활한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로 태권도, 유도, 삼보, 무에타이 등 20개 종목에 100여개국 40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세계 최초 국제무예영화제, 무예 관련 학술대회와 산업박람회 등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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