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치과병원 ‘교직원 상호존중 선서문’ 선포
서울대치과병원 ‘교직원 상호존중 선서문’ 선포
  • 이슬기 기자
  • 승인 2019.08.3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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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 병원장이 교직원 상호존중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구영 병원장이 교직원 상호존중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서울대치과병원은 교직원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협력하고 칭찬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29일 ‘상호존중 선서문 선포식’을 열었다.

상호존중 선서문 낭독과 배포, 매월 11일 직원 간 존댓말 사용하기 등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을 방지하고 조직문화 발전과 고객만족도 향상을 다짐했다.

구영 병원장은 “교직원 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성별, 나이, 직종과 관계없이 모두가 동등한 동료임을 잊지 않고 칭찬과 미소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조직문화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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