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R의 최신 트렌드
GBR의 최신 트렌드
  • 박정철·조인우 교수
  • 승인 2019.09.11 08: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ID2019] 강연 초록
박정철 교수(단국대 치과대학)
박정철 교수(단국대 치과대학)

임플란트 식립이 보편화되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심각한 치조골 결손을 극복하는 GBR의 수요도 증가하였다.

최근 30년간 GBR은 눈부신 발전을 보였고, 사용되는 재료와 술식, 이와 관련된 연구 역시도 많은 변화를 보였다.

전통적으로 선호되던 자가골 이식과 자가골 블록의 이식술에 대비하여 입자형태의 이종골, 동종골 이식이 한때 중요한 테마였다.

GBR에서 빼놓을 수 없는 차폐막의 흡수성 여부를 놓고 서로 다른 술식들이 개발되어 서로의 장점을 자랑하였다.

조인우 교수(단국대 치과대학)
조인우 교수(단국대 치과대학)

공간 유지를 극대화하는 티타늄 보강 고어텍스 막과 티타늄 메쉬가 심각한 수술 부위에서는 빛을 발휘하였고 2차 수술 없이 간단한 GBR을 위해서 흡수성 차폐막을 사용하는 술식도 보편화되었다.

최근에는 콜라겐 차폐막을 이용한 오픈 치유가 많은 각광을 받고 있고 이러한 트렌드는 역시 수년 뒤에는 새로운 트렌드로 대치될 것이다.

세월이 지남에도 변하지 않는 중요한 원칙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지난 SID에서 청중들이 짚었던 GBR의 핵심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자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