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자일리톨버스' 제주도서 3번째 방문 진료
'닥터자일리톨버스' 제주도서 3번째 방문 진료
  • 덴탈투데이
  • 승인 2019.10.2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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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일리톨버스 © 뉴스1

롯데제과는 '닥터자일리톨버스'가 제주도 서귀포시 대성읍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2013년부터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 사업으로 올해 7년째를 이어오고 있다.

총 78회 진행됐으며 현재까지 치과의사 등 의료진 670여 명이 참여했다. 진료를 받은 치과환자는 4400여 명, 진료 건수도 5800여 건에 달한다. 이번 제주도 방문 진료는 캠페인이 시작된 이래로 3번째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매월 1회씩 장애인 단체 및 치과 의료 취약 지역에 직접 찾아가 무료 치과 진료와 구강 보건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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