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전북대, 취약계층 구강건강 진료봉사 협약
전주시-전북대, 취약계층 구강건강 진료봉사 협약
  • 덴탈투데이
  • 승인 2019.11.1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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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북 전주시장실에서 '취약계층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진료봉사협약'이 체결된 가운데 김승수 전주시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이민호 전북대학교 치과대학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주시 제공)2019.11.9/뉴스1 © News1

전북 전주시와 전북대학교 치과대학(학장 이민호)이 취약계층의 구강건강을 함께 돌보기로 했다.

김승수 전주시장과 이민호 학장은 8일 전주시장실에서 '취약계층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진료봉사협약'을 체결했다.

전북대 치과대학은 교수와 학생들의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진료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기로 했고, 전주시는 원활한 진료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이민호 학장은 "치과대학생들이 진료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의료인으로서의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도록 하면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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