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교합학회 신임회장에 오상천 교수
턱관절교합학회 신임회장에 오상천 교수
  • 덴탈투데이
  • 승인 2019.11.25 18: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상천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교수/뉴스1
오상천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교수/뉴스1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는 오상천 치과대학 교수가 대한턱관절교합학회 신임 회장에 선출돼 앞으로 2년 동안 학회를 이끌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오상천 신임 회장은 "임기 동안 꼭 추진하고 싶은 사업 중 첫 번째가 SNS를 통한 활발한 소통"이라며 "앞으로 유튜브나 트위터 등 다양한 SNS를 활용해 회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든 치과의사가 임상 시 교합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문으로 다루는 임상교합과가 없다"면서 "교합을 전문으로 수련할 수 있는 실전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치과의사 간 친목과 정보 교류를 통해 학회 목표를 원활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원광대 치과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후 경희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따고 1995년부터 원광대 교수로 재직 중인 오 회장은 스위스 취리히대학 초빙교수와 치과대학 부학장을 지냈으며, 대한턱관절교합학회 상임부회장과 대한디지털의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