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정확성과 효율성’ 두 마리 토끼 잡다
‘진료 정확성과 효율성’ 두 마리 토끼 잡다
  • 김중민 원장
  • 승인 2019.12.03 17: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중민 원장(이웰치과)
김중민 원장(이웰치과)

㈜네오바이오텍에서 출시한 ‘VARO Guide’는 심플한 제작과정과 직관적인 사용방법으로 시술시간 단축과 진료 효율성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기존에 임플란트 가이드 ‘Neo Navi Guide’를 사용해오면서 ‘어떻게 하면 환자들이 편한 진료를 받을 수 있을까, 진료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늘 고민이었다. 이러한 부분에서 바로가이드가 어느 정도 해결책이 되었다.

바로가이드는 치과에 방문한 환자가 임플란트 시술을 원하면 바로 당일 디지털 가이드 식립이 가능한 디지털 가이드 시스템이다. 바로가이드의 핵심은 인상 채득한 트레이(프리가이드)를 그대로 최종 가이드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가이드를 물고, CT 촬영을 하고, 간단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임플란트 위치를 선택하고 나면 임플란트 시술 계획을 세운다. 그후 치과 내 비치된 밀링기로 10분 만에 가이드가 완성되면 그것으로 시술 준비가 끝나게 된다.

제작과정 자체가 심플하고 사용법 자체가 직관적이라 상담 후 임프레션부터 최종 디지털 가이드 제작까지 30분이면 가능하다. 가이드 제작시간과 최종 가이드를 이용하여 시술하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임플란트 식립에 소요되는 시간을 훨씬 효율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제작과정 간소화로 정확도 높인 바로가이드

기존 가이드는 스캐닝, 플래닝, 기공센터, 시술과정 중 오차율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고 술자나 스태프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또한 기공작업을 외부에서 하기 때문에 의뢰-제작-배송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오차 가능성이 많다 보니 술자의 계획대로 제작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바로가이드는 간소화되고 심플한 제작 과정을 통해 오차가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최소화하였으며 전체 시술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환자와 술자 모두 만족

정확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다. 술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환자의 뼈 상태에 대비할 수 있고,시술 계획대로 결과가 나오니 만족스럽다. 가이드가 정확하기 때문에 식립감도 좋고 식립 후 고정력도 안정적이다. 또한 치과 내에서 모든 작업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 인프라가 부족한 환경에 해결책이 될 것이다.

환자 입장에서는 모의시술을 통하여 시술과정을 이해하고, 정확하고 편안한 시술을 통하여 신뢰감과 시술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다. 시술이 빠르고 안전하다고 느낄 때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만족과 더불어 치과에 대한 신뢰감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편안한 진료와 효율적인 진료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바로가이드 도입을 고민해 보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