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인터넷방송 ‘덴올’ 선보인다
오스템 인터넷방송 ‘덴올’ 선보인다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0.02.17 0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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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10개 대표 프로그램으로 스타트
교육, 정보, 소통 섹션 구성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가 2월22일 인터넷방송 ‘덴올’(denall.com)을 개국한다.

덴올은 치과계 다양한 정보와 즐거움을 담은 영상콘텐츠를 통해 고객에게 유익함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치과업계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한다는 것이 목표다.

프로그램은 교육, 정보, 소통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된다.

교육 분야 주요 프로그램은 마스터코스, 주제심화, 수요세미나다.

‘마스터코스’는 2018년부터 분야별 최고 연자들이 디렉터로 나서 임플란트 기초, 수술심화, 보철심화 과정에서 실시하고 있는 명강의를 담고 있다. 각 코스를 동영상 강의로 제공함으로써 임상의들의 술기를 업그레이드시킨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주제심화’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치의학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해 치과의사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주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논문과 연구자료 등을 고품질 그래픽과 3D 이미지를 활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수요세미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라이브 임상강연이다.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며, 카카오톡 채널 ‘덴올TV’를 통해 실시간으로 Q&A로 시청자들과 소통한다.

정보분야는 쟁점토론과 성공경영, 뉴스, 덴탈인포로 구성했다.

‘쟁점토론’은 치료와 관련해 임상의 간 서로 다른 견해를 놓고 벌이는 토론의 장이다. 출연한 임상의들은 학술 자료, 임상 케이스 등을 활용해 치과계에서 이슈가 되는 쟁점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개원의들이 고민하는 치과 운영과 경영전략을 살필 수 있도록 ‘성공경영’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커뮤니케이션, 보험, 세무회계, 노무, 법률, 인테리어 등 6개 항목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각 섹션에서는 환자와 소통하고 신뢰를 쌓는 방법부터 다양한 경영전략까지 제시한다.

뉴스 프로그램은 매일 주요 치과계 이슈를 발빠르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해 치과계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할 계획이다.

‘덴올초대석’은 대한민국 최초 치과인 토크쇼라는 컨셉으로 취미부터 봉사활동까지 치과인들이 특별한 경험과 생각들을 나누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열린공간 시청자 참여’는 치과인이 만드는 셀프비디오 컨셉으로 치과임상 팁, 일상생활, 취미, 여행 등의 정보를 제보받아 소개하는 형태의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이다.

치과인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퀴즈쇼 ‘치과골든벨’은 치과계 종사자, 치과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상식과 치과상식 퀴즈를 풀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덴탈인포’는 치과재료, 유니트체어 등 치과 제품 이해를 돕는 치과 전문상품 콘텐츠다. 이외에도 오는 3월 실시하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지역치과의사회 회장 선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오스템 담당자는 “덴올은 모든 치과인에게 소통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치과업계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인사동정, 부고, 학술행사 정보 등 제보를 받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1588-7522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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