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치대 3호관’ 개관
전북대 ‘치대 3호관’ 개관
  • 덴탈투데이
  • 승인 2020.05.1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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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실습 경쟁력 제고 기대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3호관이 13일 개관했다. 전북대는 3호관 개관이 치대 학생들의 임상실습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북대 제공) /© 뉴스1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3호관이 13일 개관했다.

전북대는 익산 특성화캠퍼스로 이전한 옛 수의대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왔다.

이날 문을 연 치과대학 3호관은 연면적 3782㎡에 지상 3층 규모다. 1층에는 치과의사 국가시험 실기에 대비할 수 있는 ‘치의학 임상술기센터’가 들어섰다. 2층은 기초 및 임상실험실, 3층에는 동물실험센터 등으로 사용된다.

전북대는 이번 치대 3호관 개관이 학생들의 임상실습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원 전북대 총장은 “치과대학 3호관은 앞으로 학생들의 임상술기 능력을 강화시키고, 기초·임상 중개연구 클러스터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이라며 “이번 개관을 계기로 우리 치과대학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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