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치대 동창회, 모교 발전기금 1억원 쾌척
전북치대 동창회, 모교 발전기금 1억원 쾌척
  • 덴탈투데이
  • 승인 2021.04.0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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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치과대학 동창회가 7일 후배들을 위해 1억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전북대 제공)© 뉴스1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동창회(회장 김현철)가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김현철 회장 등 동창회 임원들은 7일 오전 김동원 전북대총장을 만나 “학생들의 실습 및 교육환경 개선에 써 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

김현철 치대 동창회장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학업에 임하는 학생들을 위해 선배들이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이라며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 환경에서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은 치대 학생들의 교육 및 연구 환경 개선과 장학기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곤 치대 학장은 “후배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 우리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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