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치과기공소 스마트 환경개선 시범사업 본격 추진
부산시, 치과기공소 스마트 환경개선 시범사업 본격 추진
  • 덴탈투데이
  • 승인 2021.05.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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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청 전경 © News1 DB

부산시는 치기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치과기공소 스마트 환경개선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과기공소의 노후한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시스템 지원을 통한 스마트 치과기공소 확산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현장 밀착형 생산시스템 개선과 작업 환경 개선으로 나눠 선정했다.

지난 4월에 사업공고 및 접수를 시작으로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생산시스템 개선 7개소, 작업 환경개선 5개소를 접수했으며, 지난 13일 최종 선정평가를 실시해 4개소를 선발했다.

선정된 치과기공소는 생산시스템 개선 2개소 각 1500만원과 환경개선 2개소 각 50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며, 5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의 우수한 치의학 산업 여건과 치기공산업의 연계를 촉진하여 지역 사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우수한 지역 치기공 산업의 인프라를 활용 및 지원하여 시너지 효과를 통해 부산지역 치의학 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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