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협 43회 종합학술대회 7월3,4일 개최
치위협 43회 종합학술대회 7월3,4일 개최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1.05.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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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결합 방식…6월11일까지 등록
‘뉴노멀, 디지털, AI, 감염관리’ 등 다뤄
치위협 종합학술대회(자료사진)

치위생계 최대 학술제전인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창립 제44주년 기념 제43회 종합학술대회 및 KDHEX 제20회 치과위생사의 날’ 행사가 7월3일과 4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서울 용산구)에서 개최된다.

종합학술대회는 현장 강의와 온라인 중계를 병행한다.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 참가인원이 제한되긴 하지만 지난해 온라인으로만 운영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랜다.

치위협은 “현장 강의가 함께 운영되는 만큼 방역과 감염예방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환경을 위해 수시 소독과 방역작업 기본 조치는 물론, 전문 감염관리 업체와 함께 별도의 강화된 방역지침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방식은 참가인원을 대폭 늘린다. 소규모로 인원을 제한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다수의 온라인 참가자가 불편함 없이 학술대회에 참가하도록 서버와 시스템 환경을 대폭 강화한다.

KDHEX(자료사진)

참가 등록은 6월11일(금)까지 치위협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선착순인 현장강의의 등록비는 협회 정회원인 경우 4평점 7만원(비회원 11만원), 8평점 14만원(비회원 22만원)이다. 온라인 등록비는 정회원 4평점 4만원(비회원 8만원), 8평점 8만원(비회원 16만원)이다.

최신 임상 트렌드에 맞춰 풍성하게 구성된 학술강연은 ‘From the new normal to the new future in dental hygiene’이라는 슬로건처럼 치위생계의 새로운 미래로 가는 여정을 제시한다.

학술강의 일정표
학술강의 일정표

코로나가 촉발한 ‘뉴노멀’ 흐름에서 요구되는 AI와 스마트 환자관리시스템, 치과 디지털 시스템, 치과 감염관리 분야의 다양한 강연이 펼쳐진다. 시니어, 장애인 등 치과위생사의 역할 확대가 예상되는 분야에 대한 강연도 준비했다.

등록 정회원을 대상으로 한 포스터 전시도 진행한다. 학술연구, 보건‧임상 사례발표 내용을 6월2일(수)까지 제출하면 치위협 학술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전시자를 확정하며, 우수포스터에 대해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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