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이달부터 시작
용인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이달부터 시작
  • 덴탈투데이
  • 승인 2021.06.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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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전경(뉴스1 DB) © News1

경기 용인시는 6월부터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은 아이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경기도와 시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민·관·학이 협력해 Δ1인당 검진비(4만원) 지원 Δ구강검진(문진 및 기본 구강검사) Δ구강보건 교육(칫솔질·치실질, 바른 식습관, 불소이용법) Δ예방진료(전문가 구강위생 관리, 불포 도포, 치아 홈 메우기, 치석제거) 등 예방중심의 포괄적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오는 11월까지 관내 106개 초등학교 4~5학년 2만349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초기 영구치 치아우식증이나 기타 구강질환을 조기 발견해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아이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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