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케이, 덴탈케어 커머스사업 합작사 설립
케이앤케이, 덴탈케어 커머스사업 합작사 설립
  • 덴탈투데이
  • 승인 2021.07.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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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태 케이앤케이 대표(왼쪽 세번째)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 도브투레빗 사무실에서 송춘근 도브투레빗 대표(맨 오른쪽), 김용래 포피플 대표(맨 왼쪽), 박정탁 커먼플러스 대표 등과 합작회사 ㈜커먼플러스를 설립을 위한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덴탈케어 소재 전문기업 비비씨(대전 대덕구)는 100%지분의 자회사인 ㈜케이앤케이가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도브투래빗 및 통신 판매·유통 전문 기업 ㈜포피플과 커머스 사업을 위한 합작회사 ㈜커먼플러스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커먼플러스는 덴띠끄라는 브랜드로 연내 출시 예정인 덴탈케어 라인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토탈 덴탈케어 구독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이어 뷰티·라이프 스타일 카테고리까지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커먼플러스는 구강제품 소비자 확보를 위해 모바일 쇼핑몰은 물론 소셜 커머스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온라인 마케팅에 나선다.

주요 도심 상권에 칫솔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 존도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모바일 플랫폼과 치과 의사를 연계해 치아 관리 습관 및 구강상태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 소비자들이 의사에게 정기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강기태 케이앤케이 대표는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들이 대량 공급하던 칫솔 시장이 제품 차별화와 SNS 중심 마케팅으로 무장한 중소기업 특화 브랜드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다"면서 "커먼플러스는 각 회사의 시너지를 통해 커머스 및 구독 서비스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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