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학술대회 명칭 ‘DV Conference’로 변경
샤인학술대회 명칭 ‘DV Conference’로 변경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1.10.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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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위원회 회의, 내년 2월 개최 준비 시작

㈜신흥이 ‘샤인학술대회’의 명칭을 ‘DV Conference’로 변경하고 오프닝 미팅을 시작으로 내년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

매년 초 치과계 학술대회 서막을 열며 ‘학술행사 방향타’ 역할을 해온 샤인학술대회는 2022년 개최 16주년을 맞아 ‘DV Conference’로 명칭을 바꾼다. ‘16회 DV Conference는 내년 2월13일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DV Conference 학술위원회는 정현성 학술위원장(서울퍼스트치과)을 비롯해 조영진 원장(서울뿌리깊은치과), 홍재현 원장(연세이예쁜치과), 이승준 원장(서울하이안치과), 설현우 원장(가야치과병원), 남택진 원장(연세마이덴치과), 김하영 원장(서울바른이치과교정과), 이경훈 원장(바른스마일치과교정과), 김정주 원장(마이스터치과) 등 9명으로 구성됐다.

DV Conference 학술위원회.
DV Conference 학술위원회.

지난달 30일 열린 Opening Meeting에서 학술위원들은 DV Conference가 개원의 눈높이에 맞춘 실무 토론의 장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16회 학술대회도 참신한 주제로 개원의들의 고민을 폭넓게 다루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신흥 담당자는 “지난 15년간 쌓아온 DV Conference의 노하우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해 내년에도 풍성한 콘텐츠로 개원의들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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