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치과 치료비 지원
도봉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치과 치료비 지원
  • 덴탈투데이
  • 승인 2021.12.2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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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지역자활센터와 지역내 치과의 자활근로참여주민 치과치료 지원사업 협약식(도봉구 제공).© 뉴스1

서울 도봉구는 도봉지역자활센터에서 치과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자활센터는 지난 17일 지역내 '민치과', '슈바이처치과'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의 치과 진료사업 공동추진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자활센터는 치과치료가 필요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발굴하고, 치료 기간 정기 상담을 진행한다.

치과 치료비는 자활센터 후원금 2500만원을 활용해 비용의 절반(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나머지 절반은 참여자가 부담해야 한다.

치과치료 계획서를 제출한 참여자 중 전문가 진단 결과 치료가 급하다고 판단되는 10명을 선정해 지원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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