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EX2024에서 덴티스 ‘루비스 체어 M클래스’ 첫선
BDEX2024에서 덴티스 ‘루비스 체어 M클래스’ 첫선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4.04.01 1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달 30,31일 부산 BEXCO에서 개최된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종합학술대회(BDEX 2024)에서 신제품 루비스 체어 ‘M클래스’를 처음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루비스 M400이 장착된 프리미엄 유니트 체어 ‘루비스 체어 M클래스’는 술자의 진료와 수술 전문성(Master)을 높여준다. ‘Clinic(진료)’를 위한 C클래스, ‘Examination(검사)를 위한 E클래스, ‘Surgery(수술)’ 환경에 최적화된 S클래스도 함께 전시되어 호응을 받았다.

덴티스는 국내 최초 치과용 LED 진료등, 루비스 실링존을 마련하여 루비스 체어와 함께 수술등 라인업 S250, M400과 M200을 전시하고, 치과 환경에 최적화된 촬영솔루션 진료등 C500 Camera와 수술등 S300 Camera도 체험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C-SLA 클린공정시스템이 적용된 SQ 임플란트를 비롯해 세계 최초 포터블 골내 마취기 DENOPS-i(데놉스아이), 8K 고해상도 대면적 3D 프린터 ZENITH(제니스) 8K 등 덴티스의 토탈 솔루션을 선보였다. GBR 관련 다양한 골이식재와 차폐막 브랜드인 Ovis(오비스), 투명교정 시스템 SERAFIN(세라핀)도 전시됐다.

완벽한 통증 관리 솔루션 골내 무통마취기 DENOPS-i와 정확함과 편안함을 갖춘 SQ 가이드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핸즈온 부스도 운영했다.

방경환 원장(방경환 동행치과)은 ‘작은 치과의 현명한 Digital: 구강스캐너 활용에서 가이드 서저리까지’,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은 ‘Clinical applications of SQ implant: free hands to SQ guide’ 현장강연을 펼쳤다.

덴티스는 “이번 강연에서는 한국을 넘어 몽골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SQ 임플란트’와 ‘SQ 가이드’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