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 루비스 체어 ‘C-S-E’ 이어 ‘M클래스’ 추가
덴티스 루비스 체어 ‘C-S-E’ 이어 ‘M클래스’ 추가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4.04.01 1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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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유니트체어 ‘LUVIS CHAIR(루비스 체어)’가 C클래스, S클래스, E클래스에 이어 M클래스를 선보인다.

(왼쪽부터)덴티스 루비스 체어 C클래스, S클래스, E클래스.

C클래스는 ‘Clinic(진료)’를 위한 모델로 하이브리드 광학 설계로 제작된 진료등 ‘Luvis C700’이 기본 옵션으로 장착돼 일반적인 진료실에 적합한 모델이다.

S클래스는 ‘Surgery(수술)’의 이니셜로 ‘Luivs C700’과 함께 소형 수술등 ‘Luvis S300’이 기본 옵션으로 장착돼 있다.

E클래스는 ‘Examination(검사)’에 용이한 모델로, ‘Luvis C500 Camera’가 장착돼 Full HD 카메라로 모든 진료과정을 고화질로 촬영 가능해 다양한 임상자료를 수집할 수 있다.

덴티스 루비스 체어 ‘M클래스’

6월 출시 예정인 M클래스는 ‘Master(전문가)‘의 이니셜로, 중대형 수술등 ‘Luvis M400’이 장착되어 진료 및 수술의 전문성을 높여준다.

모든 클래스는 ‘드라이 에어 시린지’와 ‘인스트루먼트 온수 시스템’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드라이 에어 시린지는 습기를 제거하는 필터를 통해 물이 섞이지 않은 건조한 공기를 제공하여 레진 치료에 특화된 옵션으로 진료의 효율을 증대시켜 빠른 진료를 가능하게 한다.

인스트루먼트 온수 시스템은 진료 시 핸드피스와 스케일러에 미온수를 제공하므로 시린이 환자의 치료 협조도를 높이고 진료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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