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원장, 전북치대 발전기금 1억원 기부
김태균 원장, 전북치대 발전기금 1억원 기부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4.1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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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치과대학 동문인 김태균 원장(전주탑치과보존과치과의원)이 대학 경쟁력 향상을 기원하며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발전기금은 치과대학 학생 교육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전북대 발전지원재단은 지난달 28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양오봉 총장과 대학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김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태균 원장은 “치과보존과 전문의로서 자연치아를 살린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신 전북치대와 치과보존과에 항상 고마운 마음이었다”며 “특히 이번에 학장에 취임하신 유미경 보존과 은사님께 고마움을 전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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