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관치료 필수 술식’ 하루에 익힌다
‘근관치료 필수 술식’ 하루에 익힌다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4.04.17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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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내달 19일 ‘엔도세미나’ 개최

오스템임플란트가 5월19일 서울 강변 연수센터(서울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프라임센터 7층)에서 엔도 세미나를 연다.

조성근 원장( 루나치과 보존과치과의원)이 연자로 나서 근관치료의 필수과정인 근관와동형성부터 근관충전까지, 요즘 유행하는 술식을 전수한다.

최신 NiTi파일 시스템을 사용해 쉽고 빠른 근관성형을 체험하고 임상현장에서 환자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ENDO 파일, ENDOSEAL MTA, CLEANICAL을 제공해 예후 확인까지 가능하도록 돕는다.

1인 1엔진·1키트·1모델을 제공하며, Hands-on 과정을 통해 근관형성, 충전기법을 익힌다.

오스템임플란트 연수센터 웹페이지(https://forms.gle/SxXqPooNczp5zBYj6)에서 수강 신청하면 된다.

오스템 담당자는 “이번 근관 세미나는 근관 입구를 찾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고찰해보고 최신 NiTi파일 시스템을 활용해 쉽고 빠른 근관성형을 해보도록 한다”며 “칼슘 실리케이트 실러를 사용해 편한 근관 충전 방법을 제시하는 등 실제 임상환경에서 도움을 주도록 세미나를 구성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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