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회 연세치대동문회장배 자선골프대회 열려
23회 연세치대동문회장배 자선골프대회 열려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5.0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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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치과대학동문회(회장 이정욱)가 주관한 제23회 동문회장배 자선골프대회가 지난달 28일 경기도 이천 뉴스프링빌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이기준 연세대 치과대학장(21회), 정영수 연세대 치과대학병원장(22회), 박정원 강남세브란스치과병원장(21회),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과 강충규 부회장(14회), 홍순호 치협 대의원총회 부의장(6회), 강현구 서울시치과의사회장(14회), 전성원 경기도치과의사회장, 백명환 신협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제23회 연세대치과대학동문회장배 자선골프대회

104명이 참가한 골프 대회 결과, 메달리스트에 김인수 동문(15회, 70타), 준메달리스트 윤형철 동문(20회, 72타), 신페리오 우승 장지영 동문(24회), 준우승은 성의향 동문(32회)이 차지했다.

기별 대항전에서는 합산 223타를 친 32기(성의향ㆍ이동원ㆍ서백건)가 우승했다. 윤용환 동문(30회)이 홀인원, 조병용 동문(24회)이 이글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정욱 연세대치과대학동문회장

이정욱 동문회장은 “자선골프대회에 항상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주시는 동문들에게 감사하고, 올가을 예정된 연아동문 50주년 행사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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