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올소 “SNS로 유용한 치과 교정 정보 전달”
오스템올소 “SNS로 유용한 치과 교정 정보 전달”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4.05.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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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교정재료 전문기업 오스템올소(대표 김병일)는 SNS를 활용해 교정치과는 물론 일반인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카오채널 ‘오스템올소’ 구독자는 2640명, 인스타그램(@osstem_ortho) 팔로워는 8700여명에 이른다. 국내 치과 교정기업 중 최대 규모 수준이다.

카카오채널의 주 구독자는 교정치과 원장과 스태프로, 제품 사용법을 비롯한 고객 문의사항을 1:1 채팅으로 접수해 실시간 답변을 제공한다.

교정재료 제품 소개 콘텐츠와 학술행사 안내 자료는 인기 최고다. 치과에 비치할 수 있는 홍보 X배너와 환자 대기실에서 재생할 수 있는 홍보영상을 신청하는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오스템올소 측은 “치과에서 오스템올소의 공식 모델인 가수 김다현 양의 인물사진이 들어간 X배너와 온라인 홍보 이미지, 그리고 교정치료 장점과 과정에 대한 환자 이해를 높이는 영상자료를 많이 활용한다”며 “빠른 응답을 원하는 문의사항을 카카오채널 메뉴에 직관적으로 보이게 추가하여 당사 채널을 구독하는 원장님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마제스티’ 자가결찰 브라켓의 본딩ㆍ디본딩, Carriere Motion 등 제품 특징과 사용법을 익히는 ‘찾아가는 치과 세미나’도 상시 접수한다. ‘찾치세(찾아가는 치과 세미나) 포토 이벤트’도 6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찾아가는 치과 세미나’ 현장 사진을 촬영해 카카오채널과 연동된 구글 설문양식에 첨부해 제출하면 자동 응모된다.

매주 금요일, 미션에 성공한 치과 스태프에게 기프티콘을 선물하는 ‘마제스티 브라켓 오에오(59초 내 오픈)’ 챌린지도 진행 중이다.

오스템올소는 인스타그램에서도 대중과 적극 소통한다. 치아교정 기본 정보와 올바른 칫솔질 등 구강건강 관련 컨텐츠를 매주 정기적으로 발행하고 있다.

오스템올소는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접 제품을 개발하는 치과 교정 전문기업으로서 ‘오 선생님’이란 치과의사 캐릭터를 내세워 교정환자, 교정치료를 고려하는 대중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그 결과 일반 대중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아 단기간에 채널규모가 급성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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