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장애인치과병원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서 만나요~’
서울 장애인치과병원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서 만나요~’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4.06.0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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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병원장 김성균)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ㆍ주관하는 ‘제79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 참여해 병원을 홍보하고 구강보건교육도 실시한다.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보건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만 6세 전후에 나와 ‘6’과 어금니를 뜻하는 한자 구치(臼齒)를 숫자 ‘9’로 바꾸어 6월 9일로 지정됐다.

올해 행사는 6월 4일 낮 12시부터 4시까지 한국은행 앞 분수대 광장에서 서울 장애인치과병원 외 7개 기관이 참여해 전개된다.

장애인치과병원은 ‘치과진료이동버스 투어’와 부스 운영을 통해 병원 및 공공의료사업 소개, OX 퀴즈와 구강보건교육 등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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