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 “SIDEX 2024서 최대 실적 달성”
덴티스 “SIDEX 2024서 최대 실적 달성”
  • 박원진 기자
  • 승인 2024.06.1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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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루비스 체어 M클래스, Safe Fit 큰 호응
개원상담 비롯해 부스 방문객 최다 상담 성과 기록

덴티스(대표 심기봉)는 지난 7~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치과기자재전시회 ‘SIDEX 2024’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해 최신 기술력과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하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신제품 ‘루비스 체어 M클래스’와 디지털 보철 ‘Safe Fit’은 많은 참관객의 주목을 받았다. M클래스는 중대형 수술등 ‘루비스 M400’을 장착해 진료 및 수술 전문성을 한층 높인 제품이다. 디지털 보철 ‘Safe Fit’은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아 합병증에 강하면서도 사용이 쉽고 호환성이 폭넓은 Cementless Abutment로, 보철물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루비스 체어 존에서는 다양한 클래스를 전시하며, 진료 및 수술등 ‘루비스 M400’, ‘루비스 M200’, 그리고 최대 40배 확대가 가능한 치과 현미경 ‘LEICA(라이카) M320’도 체험하도록 했다. 특히 S클래스+에는 ‘루비스 S300 Camera’가 장착되어 인기를 끌었다. 기존 플로어 마운트 타입으로만 출시되던 루비스 체어를 카트 타입으로도 선보였다.

임플란트 존에서는 C-SLA 표면처리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생체적합성과 빠른 골유착이 가능한 ‘SQ 임플란트’, 임플란트 수술을 보다 정확하고 안전하게 지원하는 ‘SQ 가이드 시스템’, 골 이식재 ‘OVIS(오비스)’와 수술용 KIT ‘SAVE’가 전시됐다.

핸즈온 존에서는 디지털 보철 ‘Safe Fit’과 세계 최초 포터블 골내마취기 ‘DENOPS-i(데놉스아이)’,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SQ 가이드’를 체험하며 우수성을 확인했다. 디지털 솔루션 존에서는 3D 프린터 제니스의 전 라인업이 전시됐다.

FDA 승인을 획득한 투명교정장치 ‘SERAFIN(세라핀)’과 투명교정시트 ‘MESHEET(메시트)’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처음 공개한 투명교정시트 메시트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투명도가 높아 치료 중에도 심미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덴티스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회사 측은 “전시기간 루비스체어를 필두로 열띤 상담을 진행하여 최다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신제품 루비스체어 M클래스와 Safe Fit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을 뿐 아니라, 개원 상담 부스에도 줄이 이어져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덴티스는 6월 21~23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DIDEX 2024’에 참가해 홍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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